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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국 사업
(2000~2015)

매리는 2000년 중국 상하이에 자회사 Merry China를 설립하고, 컵과일 가공(Merry Life)과 참치 가공(Poseidon) 합작법인을 운영하며 중국 내 생산 및 수출 기반을 구축하였습니다. 2008년에는 파트너사들과의 협력을 통해 연 매출 약 미화 1억 달러 규모의 농수산 가공식품 사업을 전개하였습니다.

2015년 직접 운영은 종료되었으나, 금일식품(Today Foods) 등 주요 중국 파트너사와의 협력 관계는 현재까지 유지되고 있습니다.
이 네트워크는 향후 베트남 사업, 다자간 수산 연구협력, 나아가 한반도 관련 협력 사업 검토 시에도 중요한 산업적 기반으로 활용될 수 있습니다.

합작법인 운영 이력

Merry Life – 컵과일 가공

Merry Life는 캐나다 Loblaw, 호주 Coles 등 글로벌 유통사와 협력하여 중국 내 컵과일 생산 라인을 구축한 합작법인입니다.

중국의 대형 과일 통조림 기업 Huangyan No.1 Canning과 합작하여 EVOH 플라스틱 컵 기반 신제품을 개발하고, Dole, Del Monte 등 글로벌 브랜드에 OEM 방식으로 공급한 경험을 보유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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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eidon – 참치 가공

Poseidon은 금일식품(Today Foods)과의 장기 거래 관계를 바탕으로 설립된 참치 가공 합작법인입니다.

이후 중국 최대 원양어업 기업인 절강원양이 주주로 참여하고, 세계적 참치 운반선 운영사 Trimarine과 협력하면서, 대규모 참치 가공·수출 클러스터로 성장했습니다. 이를 통해 매리는 원양어획–가공–물류가 연계된 수산 공급망 관리 역량을 축적하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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