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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자간 해양수산연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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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자간 해양수산 연구 (MMRP)

베트남·중국을 중심으로 유럽·일본·노르웨이 전문기관이 참여하는 다자간 산학협력 연구입니다. ASC·EU·FAO 등 국제기준에 부합하는 지속가능 수산 모델을 연구하며, UN SDGs(식량안보·해양생태계·국제협력)와 연계됩니다.

​소제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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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 사업은 아래의 “매리 다자간 해양수산 사업 로드맵”을 근간으로 하며, 1단계 연구조사(현재 단계), 2단계 기술이전·인력양성, 3단계 투자·가공수출의 단계적 체계로 이루어져 있습니다.
 

현재 추진하는 본 연구는 로드맵의 1단계로서, 해양수산 산업 전 분야를 통합적으로 검토·평가하는 비상업적 기초연구입니다. 단순 현황 파악을 넘어 향후 협력 여건을 객관적·학술적 기준에 따라 비교·분석하고, 후속 단계의 사전타당성을 검증하는 데 목적이 있습니다.

​소제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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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구 범위는 다음의 4대 분야로 구성됩니다:
① 양식–패류 ② 양어–연어 ③ 원양–참치 ④ 가공–통조림·제관

 

이 4분야는 매리와 협력기관·기업들이 직·간접적으로 연구·사업을 수행해온 경험과 연계된 영역으로서, 북한 해양자원과 기술 여건을 고려한 실질적 적용 가능성을 검토합니다. 연구 과정에서 축적되는 기술·운영 사례와 분석 자료는 정책 환경 변화 시 남북협력의 기초자료로 활용될 수 있도록 체계화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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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 연구는 ASC·EU 등 국제표준에 부합하는 지속가능 패류 양식시스템을 검토하고, 북한 해역에 적합한 기술모델을 도출하는 것을 목표로 합니다.

또한 베트남의 양식 운영 경험과 네덜란드의 종자·부화·정화 등 지속가능 패류기술을 비교·참조하여, 북한 연안에 적용 가능한 맞춤형 양식·품질관리 모델을 구조화합니다.

조개·굴은 매리 중국 통조림제품의 주요 원료이므로, 본 연구 결과는 원료 안정성 평가와 가공단계 연계 연구의 기초자료로도 활용될 수 있습니다.

연어는 고부가가치 냉수성 어종으로 글로벌 수요가 지속 확대되고 있습니다. 본 연구는 노르웨이·일본·중국 등 국제 사례를 기반으로, 북한 동해안(청진·원산 등)의 해양·기후 조건에 적합한 연어 양어 기술모델을 검토하는 것을 목표로 합니다.

또한 내륙형 RAS(재순환 양식)과 해상 가두리 시스템의 복합모델을 비교·분석하여, 북한 해역에 적용 가능한 기술적·환경적 타당성을 평가합니다. 과거 북한 청진 연어 양식 협력 경험은 실증적 참고자료로 활용하되, 본 연구는 비상업적 기술·환경 검토에 한정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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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어는 고부가가치 냉수성 어종으로 글로벌 수요가 지속 확대되고 있습니다. 본 연구는 노르웨이·일본·중국 등 국제 사례를 기반으로, 북한 동해안(청진·원산 등)의 해양·기후 조건에 적합한 연어 양어 기술모델을 검토하는 것을 목표로 합니다.

또한 내륙형 RAS(재순환 양식)과 해상 가두리 시스템의 복합모델을 비교·분석하여, 북한 해역에 적용 가능한 기술적·환경적 타당성을 평가합니다. 과거 북한 청진 연어 양식 협력 경험은 실증적 참고자료로 활용하되, 본 연구는 비상업적 기술·환경 검토에 한정됩니다.

본 연구는 매리의 50년 통조림·제관 운영 경험을 기반으로 국제 식품위생·품질관리 기준(FDA·EU·ISO)에 부합하는 현대적 수산가공 시스템의 기술·환경 적합성을 검토합니다. 과거 북한 지역에서의 가공 협력 경험을 역사적 참고자료로 활용해 베트남·중국 등 제3국의 최신 운영 사례와 비교함으로써 북한 여건에 적합한 비상업적 기술검토 모델을 정립하고자 합니다.


또한 매리가 구축한 중국·베트남 협력 네트워크를 분석하여 다자간 수산가공 기술체계의 비교·검증 기반을 마련하는 것을 목표로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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